[칸 투데이] 제2의 농업혁명 주도하는 (주)코에코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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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투데이] 제2의 농업혁명 주도하는 (주)코에코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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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제2의 농업혁명 주도하는 (주)코에코DC
- “농업발전과 환경보호.. 환경친화적 농업용 토양피복지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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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지오염으로 안전먹거리 위협

농지를 오염시키는 여러 가지 원인 중에서 가장 빠르고 널리 확산시키고 있는 폐비닐에 의한 농토오염, 제초제 남용 등으로 인한 농지오염 등은 손쉽게 해결될 수 있다는 지적과 함께 다양한 해결방법들이 모색되고 있다.
농가조사의 관련 자료를 통하여 보면 현재 우리나라 농가에서 비닐하우스 재배 면적은 약 72.700ha이고 토양피복지 재배면적은 242.400ha정도가 되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1ha가 1만평방미터 즉 3,000평 정도)
한국환경자원공사에 따르면 비닐하우스 재배과정에서 발생되는 폐비닐이 지난 2001년~2005년에 발생한 양은 128만톤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 가운데 수거되어 재활용센터로 보내지는 것은 81만톤 정도되고 나머지 48만 톤 정도는 수거되지 않아 땅속에 묻거나 불법으로 불에 태워 없애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매년 48만톤 가까이 되는 폐기물이 땅속에 묻혀있고 이미 그 전에도 엄청난 양이 폐비닐이 땅속에 묻혀 있다고 감안할 때 폐비닐로 인한 농경지 오염을 불을 보듯 뻔하다.
1t트럭으로 48만대분량의 폐비닐이 재활용센터로 가지 않고 고스란히 땅속에 버려져 완전분해도 되지 않고 우리 토양을 산성화시키고 오염시키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이다.
또 비닐하우스에서보다 더많은 비닐을 사용하게 되는 멀칭재배과정에서 발생되는 폐비닐의 양도 엄청나다. 이때 사용되는 난분해성 멀칭비닐로 인해 작물을 재배하는 과정에서 지온을 급격히 상승시키고 수분보존도 어려워 작물생산에도 악영향을 끼쳐오고 있는 실정이다.
또 멀칭비닐을 사용할 경우 잡초가 자라면 잡초제거에도 농민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고 멀칭비닐로 인한 지하수를 오염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폐비닐 방치로 토양오염 심각

비닐멀칭을 사용하게 되면 토양으로부터 암모니아 가스나 이산화질소 가스가 발생되어 나올때 비토양 표면을 차단해 토양으로부터 생산된 가스가 토양 표면으로 나오는 동안 농작물 뿌리에 접촉하거나 작물뿌리에 부착되어있는 수분에 흡착되어 그 농도가 높아지며 뿌리가 장애를 받고 낙엽이 지거나 줄기가 구부러지거나 잎이 누렇게 되는 증상을 나타내게 된다.
또 해마다 많은 농민들은 병충해 방지와 잡초제거를 위해 다량의 제초제를 살포하면서 농민들이 직접적인 건강위협은 물론이고 토양오염과 동시에 농산물의 오염 등으로 국민건강에 심대한 위협요소로 등장하고 있기도 하다.
그래서 요즘은 많은 국민들이 너도나도 화학 비료와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유기농(有機農) 농산물을 식탁에 올리기 위해 애를 쓰고 있다. 이 유기농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해 우렁이 농법이라고 해서 벼를 먹지 않는 잡식성인 우렁이를 논에 방사하여 논의 잡초를 제거하는 농법과 모내기 이후 이삭이 나오기 전까지 논에 오리를 방사하여 잡초를 제거하고, 오리의 배설물을 비료로 활용하는 오리농법 등이 도입되고 있다.
그러나 알려진대로 오리농법은 오리 배설물로 인한 수질오염 문제가 우려되고 왕우렁 농법은 자연생태계 교란과 배수로 망을 설치 등 경제적인 부담이 발생한다는 단점이 있다.
이후 이를 보완해간 멀칭재배가 이 문제를 해결해주는 듯 했으나 재배과정에 사용된 멀칭비닐을 수거하거나 소각하지 못해 방치되거나 땅속에 불법 매립되어 우리 농토를 근본적으로 황폐화시키고 있는 현실이다.
이같이 농민들이 겪고 있는 여러 가지 어려운 문제를 동시에 해결해 주는 획기적인이고 효과적인 농자재가 개발, 본격 보급되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이다.




 

환경,안전 고려한 친환경 농자재 개발

(주)코에코DC는 멀칭재배 과정에서 널리 쓰이는 멀칭비닐 대신 국내 최초로 농업용 토양피복제를 개발, 정부는 물론, 공기업과 농가로부터 호평을 받는 등 새로운 농업혁명을 주도해 나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희원 대표는 “자사가 개발한 토양피복지는 국내 농업의 발전과 환경보호를 위해 멀칭효과가 우수할 뿐 아니라 완전한 생분해성을 지닌 토양피복지로 이미 수년전에 개발해 전국 여러 농가에서 작물실험을 한 결과 제초효과와 작물재배 효과가 우수하다는 것이 입증됐다”며 자신감을 피력했다.
(주)코에코DC가 내놓은 환경친화적 토양피복지는 사용 후에 따로 수거할 필요가 없고 제초효과와 분해성도 우수하다고 강조했다.
이희원 대표는 “토양피복지에 광물질과 식물추출액 등 성분의 액상혼합물로 제조 생산하고있다.”
그래서 이 대표는 “토양피복지 사용으로 제초작업에 소요되는 노동력 절감과 함께 토양에서 분해된 토양피복지가 토양의 비옥도 증진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 대표는 “큰 규모의 영농을 위해서 ‘토양피복지 포설 벼씨앗 직파 농법’을 활용해 논에 토양피복지를 펴는 동시에 그 위에 모를 이양하는 방법으로 토양피복지가 탈질작용을 막아 질소 이용효율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토양피복지가 빛을 차단해 잡초 발생을 억제해 주며 제초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작물재배를 하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안심하고 고품질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으며 생산농가에서는 가격 보장을 받을 수 있게 될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다.






농업용 토양피복지 개발..농법 변화

그는 또 “토양피복지는 토양에서 발생되는 가스를 방출시키고 외부의 신선한 공기를 흡수해 산소를 조절하면 토양에 용존산소량이 풍부해져 호기성 미생물의 번식으로 유해병원균의 번식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말한다.
토양피복지는 이양 후 20일경부터 분해되기 시작해 60일 경에 완전분해되고 90일경이면 100% 분해돼 토양에 무기물을 공급하는 거름효과도 있는 등 1석3조의 효과를 노릴 수 있다는 우수한 제품이라고 평가했다.
실제 토양피복지에는 각종 토양 및 식물영양제가 함유되어 있어 이 토양피복지가 땅속에서 분해가 되면서 작물성장과 토양에 거름과 같은 역할을 하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이 대표는 또 토양피복지를 사용하게 될 경우 병충해방지와 잡초제거를 위해 무분별하게 사용했던 제초제를 쓰지 않아도 된다는 반가운 얘기도 곁들였다.
토양피복지의 가격이 제초제를 사용할 때 보다는 초기 부담으로 비싸게 느껴지지만 대량 생산을 통해 다량구매나 공동구매를 하게 되면 가격이 조절될 수 있기 때문에 큰 문제는 아니다. 무엇보다도 제초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농산물 생산으로 소비자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해 줄 수 있고 입맛에 맞는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하는데만 전념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특히 지난 7월 8일 국회에서 노철래 의원(미래희망연대 원내대표)이 ‘농업용 비닐의 사용과 처리에 있어서의 문제점과 대체방안’이란 주제로 개최한 토론회에서도 이 분야 전문가인 이왕휴 교수 등 다수 전문가들이 참가해 “농촌 폐비닐 오염 심각하다”며 “친환경 토양피복지 사용”을 강조하기도 하는 한편 친환경농업 활성화를 위해 정부와 국회차원에서 정책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희원 대표는 “현재 국내 피복용 멀칭비닐 시장은 연간 3,500억원(14만톤) 수준”이라며 “향후 2-3년안에 토양피복지 보급을 통해 비닐피복지 시장의 20~30%를 점유할 방침”이라고 의욕을 보이고 “수년내에 우리가 만든 토양피복지로 우리 국토와 전 농토를 뒤덮고 싶다”는 야심을 내비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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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에코DC​는...


이희원 대표는 농사에만 전념해 오다가 농촌 곳곳에 버려진 폐비닐로 인한 토양오염과 제초제 사용으로 인한 안전먹거리 공급할 수 있는 농법이 없겠느냐고 고민하던 중 다목적 토양피복지를 착안해 개발하게 되었다.
지난 2006년 (주)백청바이오를 창업해 토양피복지에 대한 작물실험과 더불어 충남 예산에서 실시된 농촌진흥청주최 친환경박람회에 첫 선을 보여 호평을 받았다.
2007년에는 대한민국 환경대전에 참가해 토양부문 환경대상을 수상했는가 하면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지난 2009년에는 (주)액티브를 설립해 벤토라이트,제오라이트 등 비료로 생산하였다. 이무렵 신선도 유지박스를 위한 특허등록을 했으며 특히 토양피복지 제조방법 특허를 등록하였다.
지난 2010년에는 지금의  ㈜코에코DC
를 설립해 본격적인 친환경사업에 뛰어들었다. 토지피복지를 착용한 이양직파기를 개발해 우리 농가에 새로운 농업혁명을 일으켰다는 평가를 받았을뿐 아니라 국회의장으로부터 전체환경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현재는 농업용 토양피복지뿐만 아니라 토양개량제, 각종 식물영양제,신선도 유지 박스, 신선도 쌀 포포대 등 갖가지 농자재를 생산하고 있다.
“이번 8월에 본사 생산제품에 대한 환경svstom Iso14001 및 품질svstom Iso 9001 등 국제규격 인증을 받게된다”고 밝혔다.
“친환경 농자재의 대표 브랜드인 ‘ ㈜코에코DC
’ 제품 사용으로 풍성한 수확을 확신한다”고 말하고 “제품품질과 고객만족을 위해 최상의 제품을 생산하는데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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