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민신문] 토양피복지 생산업체 ㈜코에코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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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민신문] 토양피복지 생산업체 ㈜코에코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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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원 사장이 올해 신제품인 낮에 햇볕을 축적했다가 밤에 열을 내주는 신제품 토양피복지를 설명하고 있다. 

 

 

친환경농자재 생산 전문업체인 ㈜코에코DC가 다목적 토양피복지를 대량 생산·보급에 나선다. 토양피복지는 그동안 제초기능과 자연분해 효과 등으로 주목받았으나 일반 비닐에 비해 가격이 비싸 상용화되지 못했다.


재활용 종이·광물질 원료 사용 제조원가 낮춰
120cm×200m기준 4만원…농협 계통납품 추진
낮에 태양열 축적·밤에 열방출 신제품도 주목

이런 상황에서 충북 청원의 (주)코에코가 제조원가 인하를 위한 원료차별화 등을 앞세워 토양피복지의 판매확대에 나서 주목된다. 이희원 사장은 “비닐사용 증가에 따른 환경오염과 토양산성화 등으로 토양피복지의 필요성은 여전히 유효하다”며 “기존종이멀칭 에 비해 효능을 다양화하면서 가격을 낮추면 시장성은 높다”고 설명했다.

제품은 토양피복지를 비롯해 신선도유지 박스와, 신선도유지  쌀 포장지, 토양개량제, 수용성 식물 영양제, 등 다양하다.

열매의 당도 제고와 작물의 뿌리활착을 도와 그만큼 수확량을 늘려 소득제고로 이어지고, 친환경 자연순환농법이 가능하다는 설명이 뒤따른다. 최근에는 낮에 태양열을 축적했다가 밤에 열을 방출해 작물 생육을 돕는 신제품 토양피복지​를 개발해 특허 출원했다.

이와 함께 벼농사용 ‘토양피복지 이앙직파기’를 개발하고 내년 봄 농가시연을 거쳐 보급할 계획이다. 이는 기존 이앙기와 트랙터에 토양피복지를 부착하고 볍씨를 담은 통을 얹어 직파하는 방법이다. 시험결과 관행농법에 비해 20% 수확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토양피복지의 분해는 벼농사용이 3개월이고 밭농사용은 작물 생육기간에 따라 다르다. 고추 5개월, 화훼 1년 등이다.

보급 확대의 관건은 가격으로 120cm×200m 기준 4만원대 이다. 이는 현행 기능성 검정비닐 기준 2배 정도다. 하지만 토양개량과 수확량 증가, 농약·비료절감 등을 감안할 때 비슷한 비용이란다. 특히 값비싼 고급원료 대신 재활용종이와 광물질 원료로 가격을 낮췄다. 광물질은 자사원료공장에서 공급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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